마광수에 대한 짧은 옹호

마광수 교수님이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가장 큰 계기는 저 역시 ‘즐거운 사라’ 사건이 컸습니다. 그 덕분에 어린 시절부터 이름 정도는 알고 있었고 크면서 에로티시즘을 접하고 학부에 들어가 문학동아리에 들어가면서 점점 더 그분의 이름은 더 크게 와 닿았습니다.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