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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외 정사: 왜 일어나고 그게 왜 나쁜 것인가?

우리나라는 혼외 정사를 행하는 인구의 비율이 상당히 높은 나라입니다. 그들 나름대로는 자신들만의 사정과 근거로서 정당화를 시키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서로 합의가 되었다면 이는 그들의 개인 적인사정이지 타인이나 사회가 개입하거나 간섭할 문제는 아니겠지요. 부부가 함께하는 스와핑을 비롯한 다자간섹스가 문제가 안되는 이유는 서로… Continue Reading

N번 방: 인간성의 말살

N번방 혹은 박사방 사건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진범과 가해자들을 명명백백하게 밝혀서 엄중한 처벌과 재발 방지를 위한 정책의 수립을 말합니다. 이러는 와중에 어떤 사람은 피해자들 역시 일탈 계정을 통해 자신 스스로 음란물을 제작해 유통시켰기에 그에 대한 죄도 물어야한다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Continue Reading

질싸에 대한 판타지

    남녀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이 질싸(질내 사정)에 대한 판타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매체에서 그리는 것 처럼 질내 사정을 한다고 해서 막 용암 같이 뜨거운 것이 느껴지는 것도 아니고 배가 부를(?)정도로 정액이 많이 채워지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지만 질싸를 받아본… Continue Reading

지긋지긋한 질염

많은 여성들에게 질염은 정말 감기 같이 지긋지긋한 질환입니다. 대처법만 잘 안다면 큰 무리없이 빠르게 치료하고 넘어갈 수 있는 질환이기도 하죠. 하지만, 일부 과하게 상업적인 병원에서의 위협으로 인하여 감기 같이 일반적인 질환으로 취급되어야 할 것이 지독한 성병처럼 둔갑하는 사례들이 많습니다. 심지어… Continue Reading

걸레 프레임: 성 억압의 기제

대략 10년전쯤 열렸던 대한성학회에서 기조 강의를 했었던 모 교수의 발언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양공주, 갈보, 걸레라는 표현은 예전부터 사용했던 것이지만 현대에 이르러서는 사용을 자제하고 있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문란하고 무분별한 성적 활동을 정제하고 언행을 교정하기 위해서라도 예전에 사용되었던 그러한 표현들을 다시… Continue Reading